Monday, May 31, 2010

루파입니다!

안녕하새요~

루파에요. 저는 22살이에요. 며칠 전에 대학을 절업했습니다. 전공이 링귀스틱였어요. 저는 외국어가 너무 궁금해요.재가 드라마를 보고 한국말 조금 배웠어요.인터네트에서 한글도 배웠어요. 아직 초학자 있으니까 실수 많이 할거 같에지만 신경 쓰지 마새요. 사라빼고, 한국어 알고 있는 사람 아무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과 한국어로 말한는건 못 해요. 그러니까 이 블로그 당신들과 함께 하는거 정말 감사해요. 아프로 열심히 하겠습나다!

찰 부탁 들입니다!

Sunday, May 30, 2010

얌차



어제는 외삼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식당에 간 것에 대해서 쎴지만, 뭘 먹은지 안 썼어요. 골드코스트에서는 "얌차"라는 것은 매우 인기가 있어요. 그런데 "얌차"가 뭔지 알아요? "얌차"를 한자로 쓰면 "飲茶"이고, "차를 마신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그냥 차를 시는게 아니라, 차를 마시면서 만두나 춘권등  중국식 과자를 먹어요. 원래 홍콩의 먹는 방식인데 호주와 필리핀에서도 인기가 있요. 한국에서는 어때요?

Saturday, May 29, 2010

우리 외삼촌의 새일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이제 3사람이있어요. 같이 쓰는 것은 어때요? 블로그를 쓰고 싶으면 

nicholas.cripps@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 주세요!

오늘은 우리 외삼촌의 새일 이에요. 지금 우리 외삼촌이 살고 있는곳은 멀지만, 우리 가족은  외삼촌을 위해 생일을 축하했어요. 필리핀에서는 이런 습관이 있으니까요.

우리 가족은 생일이나 졸업식등 행사를 보통 중국식당에서 축하해요. 불행한 것은 카메라를 가져가는 걸 잊어버렸어요!

Thursday, May 27, 2010

사라의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사라라고 하고요, 국제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일년쯤 전에 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했고요, 혼자서만 배우니깐 느린 진전을 보이는데 한국어 실력은 계속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한국은 한번밖에 가보지 못했지만, 빨리 다시 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때는 서울, 제주도, 수원, 판문점, 그리고 DMZ 다 가봤습니다.

그래도 한국에 갈 곳이 아직 많습니다. 거기 친구가 많거든요. 그 친구들 중 서울에 살고 있는 친구도 있고, 대구에 살고 있는 친구도 있고, 제주에도 있고, 구미에도, 안동에도, 인천에도, 그리고 부산에도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여행가고 싶고 친구들 만나보고 싶습니다.

흠... 짧은 소개를 하려고 했는데... ㅎㅎ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여러분--건강히 잘 계십시오! :-)

사라 올림

다트



오늘 친구와 골드코스트에 있는 서퍼스파라다이스 (Surfers Paradise)라는 곳에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요즘 다트를 하고 싶어서, 점심을 먹은 후 서퍼스파라다이스에 다트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았지만, 없었어요.  보통 서양 술집에서는 다트판이 있지만, 서퍼스파라다이스의 술집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다트를 하는 것을 좋아해요?

Wednesday, May 26, 2010

좋은 것이죠?

오늘 두디어 디즈니로부테 이메일이 나왔어요. 이메일에는 이번 주(의) 금요일에 중국(의) 관리자와 인터뷰 해야 한다고 했어요. 다시 기다리고 싶지 않지만, 인터뷰를 다시 하는 것은 좋은 것이죠?

Tuesday, May 25, 2010

아직도 몰라...


지난 목요일에 디즈니 인터뷰를 봤는데 오늘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아무런 연락도 없어.. 실은 인터뷰 한 사람이 미국에 있어서 시차때문이라고 생각해. 인터뷰 한 사람은 "화요일까지 연락할게요."라고 했지만, 미국의 화요일인지 아니면 호주의 화요일인지 잘 모르겠어.  

이제 기다리고 싶지 않아.

Monday, May 24, 2010

3개월이라도...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일본, 중국과 한국이에요. 일본과 중국에서는 살아본 적이 있지만 한국에는 여행으로만 갔어요. 앞으로 한국에서 살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3개월만이라도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다시 유학생 생활을 체험하고 싶지만, 돈이 없으니까 한국에 가면 일을 해야 해요.

Sunday, May 23, 2010

유감스럽지만...



오늘은 점심을 먹은 후, 있는 한국식품점에 가 봤어요.  기서 한국영화와 드라마비디오들을 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거기에 확실히 많은 비디오가 있지만, 점원은 모든 한국영화 그리고 한국드라마 비디오에 없다고 했어요. 지금 제 한국말 능력이 보기에는 부족, 자막이 없으면 잘 몰라요. 한국말을 더 열심히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군요.

Saturday, May 22, 2010

인터뷰


지난 목요일에는 디주니 잉굴리슈라는 중국에 있는 영어학교와 인터뷰를 했어요. 결과는 이번주 화요일에 알게될 것 같아요. 지금 너무 긴장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일은 찾기 어려우니까요.

Friday, May 21, 2010

소고기 볶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 한국요리를 많이 만들었어요. 김치, 김치 볶음밥, 순두부 찌개 하고 소고기 볶음을 제 친굴들 위해 만들었어요. 

소고기 볶음?

사실 제육 볶음의 만드는 법을 알지만, 이번에는 소고기를 사요하고 싶었어요. 너무 맛 있었어요!! 여러분도 한국요리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무슨 요리를 자주 만드러요?

Wednesday, May 19, 2010

피시앤드칩스 Fish and Chips

오늘은 오랜만에 피시앤드칩스 (Fish and Chips)를 먹었어요. 일본에선 생선을 자주 먹지만, 제가 살았던 곳에서는 제대로된 피시엔드칩스를 팔지 않았아요.